성과와 논란을 함께
한 정책에 잘된 점만 적지 않는다. 수치로 확인되는 성과와 제기된 비판을 같은 문서 안에 나란히 둔다.
행정 분류가 아니라 이야기로 — 20년 시정을 일곱 갈래로 나눠 기록했습니다.
디자인과 한강의 1기, 약자와의 동행의 2기 — 하나의 강, 두 물결
르네상스에서 좌초로, 그리고 그레이트 한강으로 — 계승 서사의 본진
무상급식 논쟁으로 물러난 시장이 복지를 최상위 기조로 들고 돌아오다
저출생에 맞선 돌봄 클러스터 — 탄생응원에서 키즈카페까지
시프트에서 미리내집까지, 뉴타운에서 신통기획까지 — 논란이 가장 많은 갈래
디자인서울 1.0에서 2.0으로 — 광장, 랜드마크, 브랜드, 그리고 정원
CNG 버스의 대기질에서 기후동행카드·UAM까지
다산콜에서 AI 행정까지, 서울콘에서 미래산업 거점까지
좌측은 고정, 우측만 흐른다.
한 정책에 잘된 점만 적지 않는다. 수치로 확인되는 성과와 제기된 비판을 같은 문서 안에 나란히 둔다.
중단되거나 논란이 된 10건을 목록에서 빼지 않는다. 숨기지 않는 것이 이 아카이브의 중립성 증명이다.
행정 분류만으로는 20년이 읽히지 않는다. 기조 서사를 따라 일곱 갈래로 나눠 흐름을 드러낸다.
11개 분야. 카드 수가 늘어도 배치가 깨지지 않는 자동 그리드입니다.
시정 전체를 관통하는 큰 방향과 슬로건.
재개발·재건축과 주택 공급, 낡은 동네 정비.
한강과 지천을 시민이 쓰는 공간으로.
대중교통·수상교통과 교통비 부담.
대기질·녹지·정원과 기후 대응.
소득 보장·돌봄·주거복지 등 약자와의 동행.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건강관리·질병 예방과 건강 격차.
공공디자인·경관·랜드마크와 도시 브랜드.
축제·관광·산업 육성과 일자리.
행정 혁신과 시민 접점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