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세계디자인수도(WDC) 2010을 앞두고 ’디자인 서울’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대형 행사다. 서울을 디자인 도시로 각인시키려는 이벤트성 사업이었다.
핵심 내용
- 2008년 10월 옛 동대문운동장 부지에서 서울디자인올림픽을 개최(자하 하디드·패트릭 슈마허 전 등).
- DDP 건립을 위해 동대문운동장을 철거.
- 디자인 전시·체험·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성과
- 디자인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
- WDC 2010 및 DDP 개관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브랜드 사업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논란
- 매년 반복되는 대규모 이벤트성 예산과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따른 야구·축구 역사성 훼손과 반발이 이어졌다.
핵심 수치(KPI)
- 개최: 2008년 10월
- 동대문운동장 철거: DDP 건립을 위해 시행
관련 정책
- [[ddp]] — 동대문운동장 철거 부지에 건립된 후속 랜드마크
- [[design-seoul]] — 홍보 대상이 된 상위 디자인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