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세계디자인수도(WDC) 2010을 앞두고 ’디자인 서울’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대형 행사다. 서울을 디자인 도시로 각인시키려는 이벤트성 사업이었다.
핵심 내용
- 2008년 10월 잠실종합운동장(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제1회 서울디자인올림픽을 개최 — 주경기장을 ’플라스틱 스타디움’으로 변신시키고 자하 하디드·패트릭 슈마허 전 등을 열었다. 2009년 제2회도 잠실 중심으로 개최.
- DDP 건립을 위한 동대문운동장 철거(2007.12 야구장 철거 시작, 2008.5 ‘굿바이 동대문운동장’ 행사)는 디자인올림픽 개최지가 아니라 같은 시기 진행된 별개 사업이다.
- 디자인 전시·체험·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성과
- 디자인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
- WDC 2010 및 DDP 개관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브랜드 사업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논란
- 매년 반복되는 대규모 이벤트성 예산과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따른 야구·축구 역사성 훼손과 반발이 이어졌다.
핵심 수치(KPI)
예산·재원
- 성격: 정책 단위 총액 미확인
- 확인 내용: 행사·연구·홍보·후속 디자인사업 예산을 합산하지 않았다.
관련 정책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동대문운동장 철거 부지에 건립된 후속 랜드마크
디자인 서울(1.0)·디자인서울총괄본부 — 홍보 대상이 된 상위 디자인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