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승용차 통행과 온실가스를 줄이고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액형 무제한 교통패스다.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해 ’교통복지’와 ’기후대응’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취지로, 2023년 하반기 발표를 거쳐 2024년 1월 시범 도입됐다. 국내 최초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액권이다.
핵심 내용
- 2024년 1월 27일 시범 도입, 7월 1일 본사업으로 전환.
- 정해진 기간(월 단위) 동안 서울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를 무제한 이용.
- 추가요금을 내면 따릉이·한강버스까지 연계 이용 가능.
- 요금은 월 6만 원대(따릉이 포함 여부에 따라 권종 구분)로 운영.
성과
- 하루 평균 이용자가 당초 목표 50만 명을 크게 웃도는 70만~80만 명대를 기록.
-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충전 2,000만 건 이상.
- 이용자 만족도 90% 이상, 1인당 월 약 3만 원 교통비 절감, 승용차 이용 감소 효과가 보고됨.
-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소개되는 등 대표 정책으로 확산.
논란
- 요금 손실 보전을 둘러싼 서울시-정부, 경기도(더경기패스), 코레일 간 재정 분담 갈등이 지속됐다.
- 정액권 구조상 지속가능한 재정 부담과 광역 연계 형평성 문제가 반복 제기됐다.
핵심 수치(KPI)
- 일평균 이용자: 70만
80만 명대 (20242026) - 누적 충전: 2,000만 건 이상 (2026.4)
- 요금: 월 6만 원대 (2024 도입 기준)
- 1인당 교통비 절감: 월 약 3만 원 (서울시 발표)
관련 정책
- [[hangang-bus]] — 기후동행카드 추가요금 연계로 이용 가능한 수상 대중교통
- [[great-hangang]] — 한강버스 등 연계 대중교통의 상위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