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혁신·시민서비스
시민이 행정을 만나는 창구를 다룬다. 120 다산콜센터에서 메타버스 서울·AI 행정까지, 서비스를 전달하는 방식의 실험이 모인 분야다.
- 120 다산콜센터완료
부서·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서울시 민원 전화를 국번 없이 '120' 하나로 통합해 24시간 상담 체계를 세운 오세훈 1기의 대표 시민서비스 혁신 사업.
- 개소 2007년 9월 12일
- 통화대기 67분→23초
- 메타버스 서울중단·좌초
세계 지방정부 최초의 공공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2023년 정식 오픈했으나, 저조한 이용률과 AI로의 기술 트렌드 전환으로 약 21개월 만인 2024년 10월 종료됐다.
- 총 투입 예산 약 55~60억 원
- 누적 방문 약 20만 회(2023.12.31·일평균 약 576회)
- 운영 21개월(2023.1~2024.10)
- 상상대로 서울(시민제안 플랫폼)진행중
시민이 생활 속 아이디어를 온라인으로 제안·토론하면 정책으로 검토·실현하는 서울시 시민제안 플랫폼으로, 오세훈 1기 '천만상상 오아시스'의 계보를 잇는 부활 사업.
- 명칭 개편 2022년 12월
- 매년 우수제안 시민투표 운영
- AI 행정·글로벌 AI 혁신도시 서울진행중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행정 추진계획'을 세워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글로벌 AI 혁신도시'와 '피지컬 AI 선도도시'를 표방하며 도시 전역을 AI 실증 무대로 삼는 오세훈 2기 디지털 행정혁신 전략.
- AI 행정 3년간 2,064억 원
- 4개 분야 38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