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도시정비
집값과 살 곳의 문제를 다룬다. 뉴타운에서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장기전세(미리내집)까지 — 어떻게 더 짓고 어떻게 정비할지를 두고 성과와 논란이 가장 첨예한 분야다.
- 장기전세주택(시프트, SHift)계승·개편
전세 시세의 80% 이하로 최장 20년 거주하는 중산층 대상 장기전세 브랜드로, 오세훈 1기의 대표 주거정책.
- 임대조건: 전세 시세 80% 이하·최장 20년(서울시 공식 확인)
- 2008년 말 누적 4,641호(위키 기반·공식 미검증)
- 뉴타운 추가 지정 중단중단·좌초
강북 집값 급등 우려 속에 후보 시절 25개 뉴타운 추가 지정 공약을 사실상 유보한 결정.
- 추가 지정 중단 선언: 2008.4.14
- 기존 지정: 시범 3곳→2·3차 25개 지구
-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논란
인허가 지연을 줄이는 신속통합기획과 저층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는 모아타운으로 주택 공급을 가속한 오세훈표 정비 모델.
- 모아타운 상반기 목표 60곳 vs 관리계획 승인 38곳(2024.7)
- 모아주택 목표 8,600호(2024 상반기)
- 세운상가 일대 녹지생태도심 재정비논란
표류하던 종로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의 노후 상가를 단계적으로 공원화해 도심에 대규모 녹지축을 만드는 재창조 사업.
- 목표 녹지: 약 14만㎡
- 대상 노후 상가: 세운~진양 약 1km 7곳
-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35층 룰 폐지완료
박원순 시정이 도입한 일률적 '35층 높이제한'을 삭제하고 정성적 스카이라인 가이드라인으로 전환한 서울 최상위 공간계획.
- 35층 룰 폐지: 9년 만(2014→2023)
- 2040 계획 확정 고시: 2023.1.5
- 청년안심주택진행중
전임 시정의 '역세권청년주택'을 입지 확대·명칭 변경한 사업으로, 역세권·간선도로변에 시세보다 저렴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을 공급.
- 대상: 19~39세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 2030년까지 12만호 공급 목표(2023 발표)
- 장기전세주택Ⅱ(미리내집)진행중
오세훈 1기 장기전세(시프트)의 신혼부부·저출생 대응판으로,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매입 인센티브를 얹은 장기전세주택.
- 시세 대비 약 50% 임대료
- 1자녀 출산 시 거주 10년→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