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경제·일자리
먹고사는 일과 즐길 거리를 다룬다. 서울콘·서울페스타 같은 축제부터 뷰티·미래산업 육성, 청년·50+ 일자리까지 걸쳐 있다.
- 세계디자인수도(WDC) 2010·컬처노믹스완료
서울을 세계 첫 '세계디자인수도'로 개최하며 문화를 도시경쟁력·경제로 연결한 오세훈 1기 디자인·컬처노믹스 정책의 국제적 정점.
- 세계도시경쟁력 27위(2006)→9위(2010)
- WDC 지정연도 2010
-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새싹)진행중
미취업 청년에게 IT·SW 실무교육과 밀착 취업지원을 무료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됐다.
- 25개 자치구 캠퍼스 완성(2025)
- 5년간 IT·SW 인재 1만114명 양성
-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육성진행중
동대문 DDP를 중심으로 서울을 세계 뷰티·패션 트렌드 발신지이자 K-뷰티 기업 성장 플랫폼으로 키우는 5년 2,040억 원 규모의 산업 육성책.
- 5년간 2,040억 원 투자(2022~2026)
- 뷰티산업 일자리 6만→10만 명 목표
- 서울페스타(Seoul Festa)진행중
K-팝·뷰티·패션·푸드를 도심 곳곳에서 즐기는 서울 대표 봄 축제로, 코로나 이후 서울관광 회복과 도시마케팅을 이끄는 오세훈표 국제 관광축제.
- 해외관광객 약 18만 명(2023)
- 방문객 만족도 85%+(2023)
- 미래산업 거점 육성(AI·로봇·양자·바이오·핀테크)진행중
양재(AI)·수서(로봇)·홍릉(바이오)·여의도(핀테크) 등 지역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2026년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으로 수렴시키는 미래산업 육성책.
- 피지컬 AI R&D 700억 원(~2030)
- 피지컬 AI 펀드 1,500억 원
- 서울콘(SEOULCon)진행중
세계 인플루언서·콘텐츠 창작자를 서울로 불러모아 K-콘텐츠·관광·경제효과로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인플루언서 박람회.
- 2025 경제 파급효과 1,757억 원
- 56개국 인플루언서 참여(2025)
-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진행중
외래관광객 3천만·1인 지출 300만 원·체류 7일·재방문율 70%를 목표로 서울을 '세계 5위 관광도시'로 끌어올리려는 오세훈표 관광 마스터플랜.
- 관광객 3,000만·재방문율 70% 목표
- 2023 체류 6.05일·지출 284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