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 2023 · 진행중

미래산업 거점 육성(AI·로봇·양자·바이오·핀테크)

양재(AI)·수서(로봇)·홍릉(바이오·양자)·여의도(핀테크) 등 지역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2026년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으로 수렴시키는 미래산업 육성책.

배경·목적

AI 대전환기에 서울의 산업구조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청년 양질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오세훈 2기 산업정책이다. 흩어진 신산업 지원을 지역별 거점(클러스터)으로 집적해 R&D·창업·실증·인력양성을 원스톱으로 연결하고, 궁극적으로 서울 전역을 첨단산업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내용

지역별 4대 미래산업 거점을 축으로 한다.

성과

양재 AI 클러스터에 430여 개 스타트업이 집적되는 등 거점별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갖춰지고 있다. 4대 미래산업(AI·바이오·로봇·핀테크) 지원 체계가 하나의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으로 수렴되며 정책 방향이 정리됐고, 교통·돌봄·안전 등 시민생활 분야로 기술 실증을 확대하는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본격 성과는 축적 단계다.

논란

양재 테크시티(2028 착공)·수서 로봇 생태계(2030) 등 핵심 사업의 완성 시점이 멀어 임기 내 실현 가능성과 연속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700억·1,500억 원 등 투자 규모가 글로벌 경쟁도시 대비 충분한지, 클러스터 조성이 실제 기업 집적·고용으로 이어질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피지컬 AI’, ‘AI 테크시티’ 등 브랜드 구호가 앞서고 구체적 실행·재원이 뒤따르는지에 대한 관망도 병존한다.

핵심 수치(KPI)

관련 정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