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핵심 후속 사업으로, 한강을 통근·관광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축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다. 도로 중심 교통을 수상으로 분산하고 한강 접근성·매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 내용
- 친환경 선박 기반의 한강 수상버스.
- 2025년 6~8월 시민체험·시범운항(약 3개월간 5,500여 명 탑승)을 거쳐 2025년 9월 18일 정식 개통.
- 기후동행카드와 연계 이용 가능.
성과
- 개통 첫날 4,361명 탑승, 좌석점유율 80.3%(정원 190명 기준). 서울시 이용자 설문(9월 24~28일, 800명)에서 만족 응답 86.3%.
- 전 구간 운항 재개(2025.11.1) 이후 이용객이 늘어 2026년 4월 누적 탑승객 20만 명, 5월 30만 명을 돌파.
논란
- 정식 운항 후 선박 고장이 네 차례 잇따르며, 전 노선이 2025년 9월 29일~10월 31일 승객 탑승을 중단하고 무승객 성능 안정화 운항으로 전환됐다가 11월 1일 탑승을 재개하는 등 운항 안정성 논란이 발생(당초 10월 10일 개통 예정이던 급행노선도 지연).
- 수백억 원대 선박·시설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을 두고 ’혈세 먹는 하마’라는 비판이 제기됨. 첫해 흥행이 예상을 밑돌았다는 보도가 이어짐.
핵심 수치(KPI)
- 정식 개통: 2025년 9월 18일
- 개통 첫날 탑승: 4,361명, 좌석점유율 80.3% (2025.9.18)
- 초기 이용자 만족도: 86.3% (서울시 설문, 2025.9)
- 누적 탑승객: 20만 명 돌파 (2026.4), 30만 명 돌파 (2026.5)
관련 정책
- [[great-hangang]] — 한강버스를 배출한 모체 프로젝트
- [[climate-card]] — 추가요금 연계로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