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후·정원도시
숨 쉬는 공기와 도시의 초록을 다룬다. 1기 CNG 버스로 시작한 대기질 개선이 2기 정원도시·기후대응 계획으로 이어진다.
- CNG 버스 전면 교체·대기질 개선완료
서울 시내버스를 경유차에서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인 대기질 개선 정책이다.
- 천연가스차 10,376대 전환
- 누적 약 3,500억 원 투입
- 시내버스 8,750대 100% CNG 전환
- 남산르네상스완료
남산의 생태·역사문화 복원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장충·예장·회현·한남 4개 자락을 재정비한 사업으로, 시장 교체를 넘어 12년 만인 2021년 남산예장공원 개장으로 마무리됐다.
- 총사업비 2,325억 원(2009 발표)
- 남산예장공원 13,036㎡(2021.6 개장)
- 한양도성 유구 2개 구간 발굴
-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기후예산제진행중
2050 탄소중립을 향해 2022~2026년 5년간 약 10조 원을 투입하는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과, 예산 편성 단계부터 온실가스 영향을 평가하는 기후예산제다.
- 5년간(2022~2026) 약 10조 원 투입
- 2026년 온실가스 연 3,500만 톤(2005년 대비 30% 감축) 목표
- 정원도시, 서울·서울국제정원박람회진행중
도심의 회색 구조물을 비우고 녹지를 연결해 '365일 어디서든 정원을 만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오세훈 2기의 정원도시 조성 정책이자 이를 알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다.
-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뚝섬) 관람객 약 780만 명
- 서울초록길 2026년까지 2,063km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