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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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 2023 · 진행중

정원도시, 서울·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심의 회색 구조물을 비우고 녹지를 연결해 '365일 어디서든 정원을 만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오세훈 2기의 정원도시 조성 정책이자 이를 알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다.

예산 약 7,235억원(2023~2026 소요예산·계획액, 35개 사업 우산계획; 실제 연도별 편성액은 이보다 적고 삭감됨)

배경·목적

오세훈 시장은 2023년 5월 24일 ‘정원도시 서울’ 구상을 발표했다. 빽빽한 도심의 회색 구조물을 걷어내고 서울 어디서나 걸어서 가까운 거리에서 정원과 녹지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은둔·고립, 우울감 등 현대인이 겪는 어려움을 정원과 녹지의 치유 기능으로 완화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 됐다. 2015년부터 열려온 서울정원박람회를 국제 행사로 격상해 정원 문화와 도시브랜드·관광을 결합한다.

핵심 내용

성과

논란

핵심 수치(KPI)

예산·재원

관련 정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