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 2008 · 완료

CNG 버스 전면 교체·대기질 개선

서울 시내버스를 경유차에서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인 대기질 개선 정책이다.

배경·목적

2000년대 초 서울의 대기오염, 특히 경유 시내버스가 내뿜는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이 주요 도시 환경 문제로 지적됐다. 천연가스(CNG) 버스는 미세먼지 배출이 사실상 없고 질소산화물도 경유차보다 약 3배 적게 배출해,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채택됐다. CNG 버스 보급 사업 자체는 2002년부터 시작됐으며, 오세훈 1기(2006~2011)는 이 전환을 대기질 관리 정책의 축으로 삼아 교체를 지속·가속했다.

핵심 내용

성과

논란

핵심 수치(KPI)

관련 정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