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디자인 서울의 상징 건축물이자, 동대문 일대를 디자인·관광 거점으로 재편하려는 사업이다. 옛 동대문운동장 부지를 활용해 도심 속 디자인 명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핵심 내용
- 2007년 4월 현상설계 공고, 8월 자하 하디드(Zaha Hadid)의 비정형 곡선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
- 2009년 4월 28일 착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착수(옛 동대문운동장 철거는 2007년 12월 시작, 본체 시공은 2009년 3월 착수).
- DDP 건립을 위해 동대문운동장을 철거.
- 2014년 3월 21일 개관.
성과
-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국내외 관광·전시·패션 행사의 거점이 됐다.
- 자하 하디드의 세계적 건축물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논란
-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따른 야구·축구 역사성 훼손 논란이 제기됐다.
- 총사업비가 수천억 원대로 급증하고 공기가 지연됐으며, 개관 이후 운영적자 논란이 이어졌다.
핵심 수치(KPI)
- 설계안 선정: 2007년 8월 (자하 하디드)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 착공식: 2009년 4월 28일 — 서울시 미디어허브
- 개관: 2014년 3월 21일 — 아시아투데이
예산·재원
- 성격: 계획
- 확인 내용: 서울시가 착공 당시(2009) 공표한 계획액(3,755억 원, 2011년 12월 완공 예정 기준)이다. 이후 2011년 10월 투자심사에서 총액 약 5,094억 원으로, 2014년 개관 시 실투입 약 4,840억 원(건립비 4,212억+운영준비비 628억)으로 늘어, 계획액과 최종 집행액은 다르다.
- 검토자료: DDP 착공(사업비 3,755억 계획) — 서울시 미디어허브
관련 정책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동대문운동장 철거 — DDP 건립을 위한 동대문운동장 철거와 맞물린 디자인올림픽
디자인 서울(1.0)·디자인서울총괄본부 — DDP를 상징 건축물로 삼은 상위 디자인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