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도시 경관과 공공디자인의 수준을 높여 서울을 ’디자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종합 전략이다. 2007년을 ’서울 브랜드 마케팅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문화·관광·금융·디자인·R&D 등 ’창조산업(creative industry)’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았다.
핵심 내용
- 디자인 정책을 총괄하는 디자인서울총괄본부를 신설.
- 간판·가로시설물·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정비.
- 남산·한강 경관 개선 등 도시 경관 사업을 추진.
- 세계디자인수도(WDC) 2010 유치를 정책 목표로 설정.
성과
- 세계디자인수도(WDC) 2010 유치에 성공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상징 사업으로 이어지며 서울의 디자인 브랜드를 제고.
- 2023년 ’디자인서울 2.0’으로 계승되어 오세훈 2기 도시디자인 정책의 원조가 됐다.
논란
- 획일적 간판 규제와 과도한 경관 사업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 전시성 예산 논란과 실질 시민 체감 효과에 대한 회의론이 병존했다.
핵심 수치(KPI)
- 디자인서울총괄본부 신설: 2007년
- WDC 2010 유치: 성공 (세계디자인수도)
관련 정책
- [[design-seoul-2]] — 2023년 계승판 ‘디자인서울 2.0(액티브서울)’
- [[ddp]] — 디자인 서울의 상징 건축물
- [[wdc-2010]] — 디자인 서울 정책의 국제적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