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갈래
기후와 이동
CNG 버스의 대기질에서 기후동행카드·UAM까지
정책 5건 — 1기 1 · 2기 4
1기 CNG 버스 전면 교체는 서울 대기질 개선의 완료형 성과로 남았다. 2기의 기후 대응은 이동과 묶였다 — 월 6만원대 무제한 기후동행카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기후예산제처럼 제도에 심는 시도와, 요금·실효성 검증이 진행 중인 실험이 공존한다.
- 1기 · 2006 – 2011
2008CNG 버스 전면 교체·대기질 개선완료
서울 시내버스를 경유차에서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인 대기질 개선 정책이다.
- 2011 – 2020 · 재임 공백기 (박원순 시정)
- 2기 · 2021 – 현재
2022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기후예산제진행중
2050 탄소중립을 향해 2022~2026년 5년간 약 10조 원을 투입하는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과, 예산 편성 단계부터 온실가스 영향을 평가하는 기후예산제다.
2023심야 자율주행버스진행중
합정~동대문 중앙차로를 달리는 세계 최초의 정기 심야 자율주행버스.
2024기후동행카드진행중
서울 대중교통을 정액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국내 최초 기후·교통복지 정기권.
2024서울형 도심항공교통(S-UAM)진행중
한강·여의도를 축으로 하늘길을 여는 서울형 도심항공교통(UAM) 실증·상용화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