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심야 교통 사각지대를 메우고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대중교통에 적용해 서울을 ’자율주행 미래교통 선도도시’로 키우려는 사업이다. 심야 이동 수요가 많은 도심 구간에 자율주행버스를 정기 투입해 교통약자·야간 근로자의 이동권을 보완한다는 목적이다.
핵심 내용
- 2023년 12월 4일부터 세계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버스(노선 심야 A21) 정기 운행 개시.
- 대학가·대형 쇼핑몰이 밀집한 합정역~동대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9.8㎞ 구간을 순환.
- 평일(월
금) 오후 11시 30분 첫차다음 날 오전 5시 10분 운행, 2대가 각각 합정·동대문에서 출발해 약 70분 간격 순환. - 2024년 7월 유료 체제로 전환.
- 이후 새벽 시간대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로 확장 — 도봉산
여의도(A160, 2024.11), 상계고속터미널(A148), 금천세종로(A504), 은평양재(A741) 등 노선을 추가하고, 경복궁역청와대 순환(A01) 등 관광형 노선도 운영. 신설 노선을 우선 추진하며 총 10개 노선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서울시 공식).
성과
- 심야 A21은 정기 운행 개시 후 약 5~6개월간 이용객 8,424명(하루 평균 약 94명), 주행거리 약 8,372㎞를 기록하면서 사고·고장 없이 운행.
- ‘무사고·무고장’ 실적을 근거로 2024년 7월 유료화로 전환하며 상용 서비스 단계로 진입.
- 심야에서 새벽·관광 노선으로 유형을 넓히며 자율주행 대중교통 노선망을 확대.
논란
- 하루 평균 이용객이 수십~100명 안팎으로 초기 수요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초기 3개월간 월별 이용객이 감소하다 이후 반등).
- 안전요원 탑승·낮은 자율주행 단계 등으로 완전 무인 운행과는 거리가 있어 ’자율주행’의 실효성·상징성 논쟁이 병존했다. (기준일 2026-07-09 시점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서술)
핵심 수치(KPI)
- 정기 운행 개시: 2023년 12월 4일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 전자신문
- 운행 구간: 합정역~동대문역 9.8㎞ — 내 손안에 서울
- 초기 이용객: 약 8,424명 / 하루 평균 약 94명 (개시 후 약 5개월) — 디지털타임스
- 무사고·무고장 주행거리: 약 8,372㎞ (개시 후 약 5개월) — 디지털타임스
- 유료 전환: 2024년 7월 — 디지털타임스
- 확대 계획: 총 10개 노선까지 (서울시 공식, 구체 기한 미명시) — 스마트 서울소식
예산·재원
- 성격: 정책 단위 총액 미확인
- 확인 내용: 차량·관제·노선 운영은 별도 자율주행 사업 예산일 수 있어 임의 합산하지 않았다.
- 검토자료: 공개 1차 자료
관련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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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 2024년 7월부터 심야·새벽 자율주행버스에 기후동행카드 사용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