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세종로의 넓은 차도(왕복 최대 16~20차로)를 시민 보행·문화 공간으로 되돌리는 도심 광장 조성 사업이다. 도심 한복판에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상징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핵심 내용
- 2008년 5월 착공, 2009년 8월 1일 개장.
- 도로 한가운데를 광장으로 만드는 ‘중앙분리대형’ 안을 채택.
-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세종대왕 동상을 건립.
- 세종대로 차로 수를 축소.
성과
- 도심 대표 상징 공간이자 집회·행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 이순신·세종대왕 동상을 축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 명소가 됐다.
논란
- 양옆이 차도로 둘러싸여 ‘세계에서 가장 큰 중앙분리대’, ’접근성 나쁜 섬 같은 광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 이 구조적 문제는 이후 2020~2022년 서편 확장 재조성을 통해 개선됐다.
핵심 수치(KPI)
- 착공: 2008년 5월
- 개장: 2009년 8월 1일
- 재조성(서편 확장): 2020~2022년
관련 정책
- [[seoul-plaza]] — 같은 도심 광장 문화를 이루는 인접 광장
- [[design-seoul]] — 도심 경관·공공공간 개선 기조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