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약자동행·소득
2기 시정의 최상위 철학 ‘약자와의 동행’이 개별 사업으로 구현되는 분야다. 안심소득·돌봄·반지하 대책 등 가장 많은 정책이 모여 있고, 실효성과 재정 지속성을 둘러싼 논쟁도 크다.
- 여행(女幸) 프로젝트계승·개편
돌봄·일자리·안전·편의·문화 5대 분야 90개 사업으로 도시 인프라 전반에 여성 관점을 반영한 오세훈 1기 생활밀착형 여성정책으로, 2010년 UN공공행정상 대상을 받았다.
- 핵심사업 90개+자치구 1,450개
- 2010 UN공공행정상 대상
- 여성 일자리 32,715개(2009)
-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사퇴중단·좌초
전면 무상급식에 맞서 시장직을 걸고 주민투표를 강행했으나 투표율 미달로 부결돼 오세훈이 1기 임기 중 사퇴한 사건.
- 투표율 25.7%(개표 요건 33.3% 미달)
- 2011.8.26 시장직 사퇴
- 서울형 공유어린이집(→모아어린이집)진행중
도보권 내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3~5개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프로그램·자원·입소 대기를 공유하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 보육 공약사업.
- 100개 공동체 418개소(2025)
- 정원충족률 77.0%(시 평균 71.4%)
- 양육자 만족도 93.7점(2025)
- 안심소득(서울디딤돌소득)진행중
기준소득 미달 가구에 부족분의 일부를 지급해 '일할수록 유리한' 구조를 지향하는 오세훈 2기의 소득보장 시범실험.
- 지원집단 1,600가구(비교집단 포함 연구대상 약 5,600)
- 미달액의 50% 지원(기준 중위소득 85%)
- 주거안전망 종합대책(반지하·고시원·쪽방)논란
2022년 폭우 반지하 참사를 계기로 '지·옥·고'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듬겠다며 내놓은 주거복지 종합대책.
- 안심주택 2026년까지 16,400호 공급 목표
- 2022.11.30 종합대책 발표
-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진행중
양육자의 행복을 겨냥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2023년 저출생 극복 우산 정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확대한 서울시 종합 양육·저출생 대책.
- 2024 투자계획액 1조 7,775억 원(국비·구비 포함)
- 2개 분야 20대 핵심과제·52개 세부사업
- 시즌2 6조 7천억 원(2025~2026)
- 서울형 키즈카페진행중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실내 놀이·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시의 대표 공공 양육친화 시설.
- 누적 이용자 100만 명 돌파(2025.9)
- 2030년까지 404개소 확대 목표
- 서울형 아이돌봄비·손주돌봄수당진행중
조부모·친인척 등 가족 돌봄과 민간 돌봄에 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의 서울형 아이돌봄비.
- 1인 월 30만 원, 최대 13개월
- 시행 3개월 만에 3,872명 혜택
- 다둥이(다자녀) 지원 확대진행중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고 공공시설·교통·주거 혜택을 넓힌 서울시 저출생 대책.
- 다자녀 기준 3자녀→2자녀 완화
- 약 43만 다자녀 가구 대상
-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등하원·병원동행·영아전담)진행중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 시간대를 겨냥해 등하원·병원동행·영아전담 등 '틈새'를 메우는 서울시 아이돌봄 서비스.
- 틈새 아이돌봄 3종 서비스
- 약 100억 규모·연간 1만 명 지원(발표 제목 표기는 '1만 가구')
-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중단·좌초
저출생·돌봄공백 대응으로 필리핀 인력 100명을 고용허가제로 들여온 오세훈표 시범사업으로, 최저임금 적용에 따른 비용 논란과 이탈·처우 문제 속에 2025년 12월 공식 폐지됐다.
- 입국 100명(2024.8) → 잔류 73명(2026.7)
- 이용요금 시간당 13,940원→18,900원(+36%)
- 본사업 확대 목표 1,000명+ →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