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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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갈래

아이 키우는 서울

저출생에 맞선 돌봄 클러스터 — 탄생응원에서 키즈카페까지

정책 7건

합계출산율 최하위 도시가 저출생에 걸었던 정책 다발이다.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우산으로 키즈카페, 아이돌봄비, 틈새 돌봄, 다둥이 지원이 촘촘히 깔렸다.

모두 진행형 성과를 쌓는 가운데,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임금·운영 논란 끝에 중단됐다 — 시도와 좌초를 함께 적는 것이 이 기록의 원칙이다.

  1. 2기 · 2021 – 현재
  2. 2021서울형 공유어린이집(→모아어린이집)진행중

    도보권 내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3~5개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프로그램·자원·입소 대기를 공유하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 보육 공약사업.

  3. 2022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진행중

    양육자의 행복을 겨냥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2023년 저출생 극복 우산 정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확대한 서울시 종합 양육·저출생 대책.

  4. 2022서울형 키즈카페진행중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실내 놀이·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시의 대표 공공 양육친화 시설.

  5. 2023서울형 아이돌봄비·손주돌봄수당진행중

    조부모·친인척 등 가족 돌봄과 민간 돌봄에 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의 서울형 아이돌봄비.

  6. 2023다둥이(다자녀) 지원 확대진행중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고 공공시설·교통·주거 혜택을 넓힌 서울시 저출생 대책.

  7. 2023서울형 틈새 아이돌봄(등하원·병원동행·영아전담)진행중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 시간대를 겨냥해 등하원·병원동행·영아전담 등 '틈새'를 메우는 서울시 아이돌봄 서비스.

  8. 2024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중단·좌초

    저출생·돌봄공백 대응으로 필리핀 인력 100명을 고용허가제로 들여온 오세훈표 시범사업으로, 최저임금 적용에 따른 비용 논란과 이탈·처우 문제 속에 2025년 12월 공식 폐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