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2006년 오세훈 1기의 ‘디자인서울(1.0)’ 이후 17년 만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도시디자인을 통해 서울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핵심 내용
- 2023년 6월 20일 발표. 비전은 ‘액티브서울’.
- 5원칙(공감·포용·공헌·회복·지속가능 디자인) 아래 55개 세부 프로젝트를 추진.
- 2040 경관계획 수립.
- 유니버설디자인·초세대 놀이터·공공미술 명소 조성.
- 안전·건강을 위한 ‘서울형 액티브디자인’ 도입.
성과
- 야간경관·공공미술 등 감성·매력 중심 사업이 확대됐다.
- 도시디자인을 도시경쟁력 견인 수단으로 재정립하는 정책 프레임을 제시.
논란
- 1.0 시절 지적됐던 전시성·유지관리 부담 우려가 재소환됐다.
- 실효성과 예산 대비 효과를 둘러싼 논쟁이 병존했다.
핵심 수치(KPI)
예산·재원
- 성격: 정책 단위 총액 미확인
- 확인 내용: 인용된 1차 자료(서울시장실 발표문)와 언론 보도 모두 금액을 언급하지 않는다. ’디자인서울 2.0’은 55개 세부 프로젝트를 묶는 추진계획(우산계획)으로, 독립 세부사업명·회계연도·예산서가 특정되지 않아 정책 단위 총액을 확인하지 못했다. 하위 사업비를 임의로 합산해 총액으로 쓰지 않는다.
- 검토자료: 서울시장실 「디자인서울 2.0 발표」 발표문(금액 미기재)
관련 정책
디자인 서울(1.0)·디자인서울총괄본부 — 2006년 원조인 ‘디자인서울 1.0’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 같은 시기 추진된 도시 매력·경쟁력 강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