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 2022 · 진행중

손목닥터9988

스마트밴드·앱으로 시민의 자기주도 건강관리를 돕고 포인트로 보상하는 서울형 헬스케어 플랫폼.

배경·목적

’99세까지 88하게’라는 취지로 시민의 자기주도 건강관리를 돕는 서울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걷기·식단 등 건강습관 형성을 유도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소득·거주지에 따른 건강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우산 아래 건강 격차 완화를 담당하는 대표 사업이다.

핵심 내용

스마트밴드·앱 기반으로 걸음 수·식단 등을 관리하면 병원·약국·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1P=1원, 연 최대 10만P)를 적립한다. 2024년에는 참여 연령 상한을 폐지해 19세 이상 전 시민으로 확대하고 상시모집으로 전환했으며, 대사증후군·마음건강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성과

2024년 6월 12일 참여자 10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걸음 수 3조 보 이상을 기록했다. 이후 지속 성장해 2026년 기준 약 28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의 대표 건강복지 앱으로 자리잡았다. 개별 복지 사업 중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꼽히며, 2026년에는 AI 슈퍼앱 고도화(강철체력 활력 서울)의 모체가 됐다.

논란

특기할 대형 논란은 없으나, 스마트밴드·앱을 통한 개인 걸음·식단 등 건강데이터의 수집·활용을 둘러싼 개인정보·프라이버시 논의와, 포인트 지급 등 재정 투입 대비 실제 건강증진 효과의 검증 필요성이 부수적으로 제기됐다.

핵심 수치(KPI)

관련 정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