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변공간
한강을 바라보는 공간에서 실제로 쓰는 공간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1기 한강 르네상스·세빛섬이 2기 그레이트 한강·지천 르네상스로 이어졌고, 대규모 개발이라는 기대와 예산·실효성 논란이 함께 따라온다.
- 세빛둥둥섬(세빛섬)논란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인공섬을 띄워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한강 르네상스의 상징 사업이었으나, 사업비 급증으로 대표적 예산 낭비·전시행정 논란 사례가 됐다.
- 최초 계획 약 50억 원 → 최종 총사업비 약 1,390억 원(민간투자·BOT)
- 착수 2006.11(시장 지시)
- 한강 르네상스계승·개편
한강을 치수 중심 공간에서 문화·여가·관광·수상교통의 수변도시 축으로 재편한 오세훈 1기의 대표 도시 프로젝트로, 2기 '그레이트 한강'으로 계승됐다.
- 1단계(2006~2010) 예산 배정 5,600억+·집행 약 5,183억(언론 기준)
- 2007 마스터플랜 5대 분야 33개 사업
- 한강예술섬(노들섬 오페라하우스)중단·좌초
한강 르네상스의 핵심 사업으로 노들섬에 오페라극장·콘서트홀 중심의 대형 공연예술센터를 지으려 했으나, 예산 급증과 시의회 예산 전액 삭감으로 착공하지 못한 채 백지화된 사업.
- 계획 사업비 4,500억(2009 발표)→약 6,735억 원(2011)으로 급증
- 오페라극장 1,500석·콘서트홀 1,900석
- 매몰비용 약 550억 원(설계·공모비 276억+토지 274억)
- 지천 르네상스·수변감성도시진행중
한강 본류에 집중됐던 수변 활용을 서울 전역 실개천·소하천으로 넓혀 물길을 시민 생활·문화 공간으로 전환하려는 사업으로, 대상 물길은 총 332km에 이른다.
- 대상 물길 332km
- 시범사업 도림천·정릉천·홍제천
-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진행중
1기 '한강 르네상스'를 계승·확장한 '한강 르네상스 2.0'으로, 자연성·접근성·매력 강화와 규제완화를 통해 한강을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 축으로 삼으려는 프로젝트다.
- 4대 핵심전략 55개 사업
- 발표 20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