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서울광장은 2004년 5월 전임 이명박 시장 때 조성된 공간이다. 오세훈 1기는 이 광장을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임기 중 도심 문화·행사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며 광장 문화를 이어갔다.
핵심 내용
- 2004년 5월 전임 이명박 시장 때 조성된 서울광장을 활용(오세훈 임기 중 신규 조성 아님).
- 겨울철 스케이트장 운영.
- 각종 문화행사·시민 여가 프로그램 개최.
성과
- 도심 광장 문화를 이어가며 시민 여가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았다.
- 겨울 스케이트장 등이 서울의 대표 계절 명물로 자리 잡았다.
논란
- 집회·시위 사용을 둘러싼 허가 논란이 있었다(광장 사용 조례 개정 등).
- 광장 사용 주체·허가 방식을 둘러싼 시-시민사회 갈등이 반복됐다.
핵심 수치(KPI)
예산·재원
- 성격: 정책 단위 총액 미확인
- 확인 내용: 서울광장 조성·운영·행사·시설보수는 서로 다른 사업이어서 하나의 정책 예산으로 합산하지 않았다. 참고로 「2020년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운영 계획」(문화정책과-864)에는 ’사업예산 1,040백만원(행사운영비)’이 명시되나, 이는 2020년 단일연도·문화행사 운영에 한정된 계획액이며 오세훈 1기 예산도, 광장 전체(조성·시설보수 포함) 총액도 아니다 — 정책 단위 총액은 여전히 미확인이다.
- 검토자료: 2020년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운영 계획 — 서울시 정보소통광장
관련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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