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매일의 이동과 교통비를 다룬다.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처럼 시민 체감이 큰 정책부터, 한강버스·UAM 같은 새로운 교통수단 실험까지 걸쳐 있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진행중
합정~동대문 중앙차로를 달리는 세계 최초의 정기 심야 자율주행버스.
- 운행 6개월 무사고·무고장
- 총 10개 노선까지 확대 계획
- 기후동행카드진행중
서울 대중교통을 정액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국내 최초 기후·교통복지 정기권.
- 일평균 이용자 70만~80만 명대
- 누적 충전 2,000만 건 이상(2026.4)
- 서울형 도심항공교통(S-UAM)진행중
한강·여의도를 축으로 하늘길을 여는 서울형 도심항공교통(UAM) 실증·상용화 구상.
- 2030년 상용화 목표
- 버티포트 4개소(여의도·수서·잠실·김포공항)
- 한강버스논란
한강을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축으로 활용하는 '그레이트 한강' 핵심 후속 사업.
- 2025.9.18 정식 개통
- 누적 탑승객 20만 명 돌파